의사들은 위험해서 절대로 먹지 않는다는 음식
실체 알고나면 죽었다 깨어나도 먹을 수 없다는데…………………………………………………

최근 커뮤니티에 ‘의사들은 절대로 먹지 않는 음식’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의사들이 생각하는 위험한 음식이라며
대창구이를 꼽았다. 대창구이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지만
쫀득하면서도 고소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다.
특히 대창은 그 속안에 가득 들어찬 흰 내용물, 즉 ‘곱’이라 부르는
내용물이 들어있는데 이 부분이 가득찰 수록 더 맛있는 대창으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이 ‘곱’의 실체는 사실 지방이다. 창자 바깥에 붙어 있는 지방덩어리를
안으로 뒤집어 마치 내용물인 것처럼 눈속임해서 판매하고 있는 것.
이 사실은 이미 수차례 언론에서 지적돼왔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대창구이의 내용물이 가득찬 것을 즐겨 먹었다.
고소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소기름은 오히려 돼지기름보다
체내에 해롭다. 인체 내에 쌓이면 절대로 배출이 되지 않기 때문.
이처럼 배출이 되지 않는 지방을 계속 섭취하다 보면 심장과 혈관과
뇌의 혈관이 점점 좁아진다. 이렇게 좁아진 혈관은 평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문제를 일으킨다.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 사실을 지적하며 몇 의사들이 만든 단체에서는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다 ‘맛’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위험성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그 책임은 전문가인 의사들에게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의사인 친구랑 가족은 겁나 맛나게 먹던데”
“아는 형님이 의산데 먼저 먹자고 하고 자기가 삼” 등의 반응을 보였다.




